2010년 01월 29일
Brithday
생일.
난 원래 내 생일 잘 안챙기는데.
거의 매년. 당일이 되야 생일인걸 알았는데.
올해는 진작부터 매장식구들이 알아서...챙겨줬음..ㄲ
사장님도 어찌 아셔서 매장 들리셔서 생일선물이라고 시계 주시공..
맥주먹고 고기먹고 소주먹고 케잌도 먹고 ㅋ
진주씨가 선물 대신이라고 사왔던 핫초코모양 케잌은...그대로 들고오고 싶었지만..불가능했...................ㅜ
타로점도 보고 아~주....재밌었음...간만에....ㅎ...
새벽 한 두시쯤 된지 알았더니 네시가 되버려서...잠을 못자서 피곤에 쩔어서 힘든 하루가 됐찌만..
저녁에 대리님이 와서 명함지갑도 선물이라고 주시공 ㅜㅜ
신발도 선물받고 ㅜㅜ
먼가 쫌....좋은듯?ㄲㄲ
몸은 피곤하지만 재밌었다요~..
(요즘은 초를 저렇게 꺽는게 유행이라네...? 정말...?)
난 원래 내 생일 잘 안챙기는데.
거의 매년. 당일이 되야 생일인걸 알았는데.
올해는 진작부터 매장식구들이 알아서...챙겨줬음..ㄲ
사장님도 어찌 아셔서 매장 들리셔서 생일선물이라고 시계 주시공..
맥주먹고 고기먹고 소주먹고 케잌도 먹고 ㅋ
진주씨가 선물 대신이라고 사왔던 핫초코모양 케잌은...그대로 들고오고 싶었지만..불가능했...................ㅜ
타로점도 보고 아~주....재밌었음...간만에....ㅎ...
새벽 한 두시쯤 된지 알았더니 네시가 되버려서...잠을 못자서 피곤에 쩔어서 힘든 하루가 됐찌만..
저녁에 대리님이 와서 명함지갑도 선물이라고 주시공 ㅜㅜ
신발도 선물받고 ㅜㅜ
먼가 쫌....좋은듯?ㄲㄲ
몸은 피곤하지만 재밌었다요~..

# by | 2010/01/29 21:39 | ミDiaryミ | 트랙백 | 덧글(2)



